|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이 명나라로 향해 영락제와 만났다.
이후 명나라로 간 이방원은 명나라 주원장의 아들이자 3대 황제 영락제가 될 주체를 만났다.
주체는 조선에서 온 사신 이방원을 함부로 대했고, 이에 이방원은 "잘 들어. 너 죽고 싶냐"라고 강렬하게 맞섰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