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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정규앨범 '멜팅(Melting)' 발표를 앞둔 마마무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가수 정기고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금요일밤'의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멜로디를 시작으로, 마마무가 처음으로 도전한 보사노바 풍의 노래 '우리끼리', 마마무의 유쾌하고 비글스러운 매력을 담은 '1cm의 자존심',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하여 실제 자신들의 고향 이야기를 아련하고 애잔하게 담아낸 명절 맞춤곡 '고향이', 남자들에게 의미심장하게 경고장을 날리며 통쾌함을 선사하는 곡 '펑키 보이(Funky Boy)'가 완급 조절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귀를 사로잡는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첫 번째 정규앨범 '멜팅(Melting)'의 전체적인 느낌과 곡의 콘셉트 등을 집약적으로 접할 수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하이라이트 메들리만으로도 한 층 성장한 마마무의 모습은 물론 폭넓은 곡 해석력과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다시 한 번 가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첫 정규앨범 '멜팅(Melting)'은 '마음을 녹이다'라는 뜻처럼 김도훈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아래 마마무의 있는 그대로 모습을 자연스럽게 음악에 녹여냈으며, 그 음악으로 팬들의 마음을 녹이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고 있다. 또한, 요즘처럼 빠르게 소비되는 음원시장에서 신곡 11곡을 수록하는 등 음반의 가치를 내세운 파격적인 행보가 단연 돋보인다.
한편, 마마무는 26일 0시
첫 번째 정규앨범 '멜팅(Melting)'을 발표한 후 타이틀곡 '넌 is 뭔들'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