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한예리가 공양왕 이도엽의 죽음에 오열했다.
윤량은 시장에서 공양와이 맡겨 둔 서찰을 전해 받았다. 서찰에서 왕요는 "너는 도망치자고 하겠지. 하지만 나는 500년을 이어온 고려의 마지막 왕이다. 마지막 왕의 마지막이 도망일 수는 없지 않겠느냐. 혹여나 나쁜 생각 말거라"라며 꼭 살아남을 것을 당부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