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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S401이 뭉쳤다.
한편 군 복무 중인 김현중과 박정민을 제외한 채 7년 만에 한 팀으로 뭉친 SS301은 최근 첫 미니앨범 '이터널5'를 발매, 타이틀곡 '페인(PAIN)'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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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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