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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송혜교가 다시 만났다.
이후 강모연은 유시진을 만나기 위해 병원에서 나왔고, 갑작스럽게 나타난 유시진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
특히 유시진은 "자신감이 떨어져서 그래요. 나 지금 생얼이라"라는 강모연의 말에 "이미 아름다울텐데"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후 두 사람은 강모연의 집에 함께 왔다. 유시진은 "내 생각했어요? 난 많이 했죠. 남자답게"라며 은근 슬쩍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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