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한채아
이날 한채아는 자신의 '엄친딸' 이미지에 대해 "공부 못했다. 학창시절 성적은 중하"라고 솔직하게 답하는가 하면, 자신의 체중 44.8kg이 공개되자 "최고 몸무게 50kg을 넘은 적은 없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또 "내가 35세까지 혼자 살고, 시집을 못갈 거라고는 상상 못했다"라고 토로하는가 하면, "연말 시상식 후 동네 횟집에서 소주 마셨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