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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카메오계의 어벤져스가 나타났다!"
무엇보다 견미리, 전노민, 김정학 등 '카메오 어벤져스' 군단이 '그래, 그런거야'를 위해 특별출연을 감행,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 사람은 제작사의 카메오 요청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출연을 결정, 김수현 작가와 손정현 PD에 대한 신뢰와 우정을 드러냈던 것. 지난 작품에서 김수현 작가, 손정현 PD와 인연을 맺었던 세 사람은 '그래, 그런거야'를 향해 열렬한 응원을 보내며 흔쾌히 특별출연에 응했다.
더욱이 견미리-전노민-김정학은 김수현 작가, 손정현 PD의 '그래, 그런거야'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해 현장의 온도를 상승시켰다. 세 사람은 촬영 후에도 대본을 들고 인증샷을 찍거나 현장 스태프들과 기념사진을 완성하는 등 '그래, 그런거야'를 향한 팬심을 감추지 않았던 것.
그런가하면 견미리는 "김수현 선생님 작품에 잠깐이나마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특별출연에 응한 소감을 말한 후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이어서 더욱 뜻깊고 앞으로도 응원의 마음을 담아 본방사수 하겠다"고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전노민은 "김수현 선생님 작품에 꼭 함께하고 싶었는데 '그래, 그런거야'에 참여하게 되어 큰 기쁨으로 생각한다"며 "다음 김수현 선생님 작품에는 출연자로 함께하고 싶다"는 바램을 전했다. 또한 김정학도 "손정현 PD님과의 인연으로 참여하게 됐는데 김수현 선생님 작품이어서 더 영광이고 기뻤다"며 "좋은 작품에 함께하게 돼 불러주신 손정현 PD님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진심을 밝혔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견미리, 전노민, 김정학은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고,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펼치는 배우들인 만큼, 이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만으로도 작품의 클래스를 보여준다 할 수 있다"라며 "함께 해주신 세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그래, 그런거야'의 카메오 릴레이가 계속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제작 삼화 네트웍스) 7회는 오는 5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삼화 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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