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이경, 이세영과 손 꼭잡고 "수갑 찬 기분" 폭소

최종수정 2016-03-03 10:34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이이경과 이세영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다정샷이 눈길을 끈다.

이이경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동생 세영이. 수갑 찬 기분이 이런 거구나"라는 재치 넘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이경은 이세영과 나란히 서서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 특히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은 이세영에 반해 다소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이경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이경과 이세영은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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