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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승리와 대성이 센터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승리와 대성이 속한 빅뱅은 지난 6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10개월간 이어온 월드투어 'MADE'를 마무리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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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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