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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주말극 '내 딸, 금사월'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전인화, 손창민, 박상원, 백진희, 윤현민, 박세영, 송하윤 등이 출연했으며 30%의 높은 시청률과 더불어 매회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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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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