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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가맨' 가수 해이(본명 김혜원)가 원조 엄친딸의 위엄을 뽐냈다.
해이는 '주 뗌므'라는 제목에 대해 "대학 다닐 때 영문학과 불문학을 전공했다"며 "샹송을 너무 좋아했고, 작곡가님께 받은 곡이 샹송과 너무 비슷한 곡이었다"고 설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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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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