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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신예 공승연이 KBS2 새 수목극 '마스터-국수의 신(이하 마스터)'에 합류한다.
'마스터'는 드라마 '야왕' '대물' '쩐의 전쟁' 등 성공 신화를 이룬 박인권 화백의 만화 '국수의 신'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태양의 후예' 후속으로 4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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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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