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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산들이 난파선 생존 2일째 합류해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부산 출신인 산들은 "수영은 자신 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고생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하지만 의욕이 넘치는 산들과 달리 첫날 밤 너무 힘들었던 멤버들의 환영인사가 생각보다 시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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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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