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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글로리데이' 김준면 (엑소·수호)가 자신의 스무살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친구들과 MT도 가고 싶었는데 아쉬웠다"며 "포항에서 촬영을 했는데, 촬영하면서 당시 못 느꼈던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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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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