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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시양이 김소연과의 첫 만남을 정확히 기억했다.
이에 김소연은 놀라면서도 감동 받은 표정을 드러냈다.
이후 곽시양은 김소연의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문제에 "김소연", "좋아하는 것"이라는 문제에 "카페 가는 것"이라고 모두 맞췄다.
이에 김소연은 "내꺼 컨닝하는거 아냐? 어떻게 다 맞추지?"라고 감탄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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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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