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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님과함께2' 김숙이 윤정수에게 손빨래를 부탁했다.
김숙은 망연자실하는 윤정수에 "수건 사 줄께"라고 말했고, 윤정수는 "비싼 걸로 사달라"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윤정수 에게 손을 달라고 한 뒤 "손 거칠어 진 건 알겠는데, 앞으로 내 바지는 손 빨래를 부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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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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