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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영구가 '한밤의 TV연예'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조영구는 "'한밤'을 너무 하고 싶어서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일년을 찾아가서 출연 기회를 얻었던 게 20년 됐다"며 "스타들이 성장하는 시간에 '한밤'이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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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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