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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소현이 소녀다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꿈 속에서 만날 것 같은 첫사랑 소녀의 얼굴을 담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촬영장에서 김소현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눈웃음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 중 김소현은 성인배우로 성장하는 시기를 보내는 방법을 묻자 "현재보다 미래를 보려고 하는 편이에요.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멀리 보면서 오래 연기하고 싶어요. 범위가 한정되어 있었던 아역시절과는 달리 성인 배우가 되면 많은 신인 분들과 경쟁 해야 하는 거니까, 어떻게 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예요."라고 답했다. 이어 "정말 실력이 중요해지는 거니까 공부도 많이 하고 준비를 잘 하고 있어야죠."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소현은 KBS2 TV 드라마 '페이지 터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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