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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길댁' 이효리가 셰프로 변신했다.
이효리와 지인들은 한 달에 한 번 '고기 없는 점심'이라는 주제로 일일 레스토랑을 열어 수익금을 공장식 축산 동물의 조금 더 나은 환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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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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