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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에릭남이 배우 클로이 모레츠 젓가락 사용에 감탄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한국은 정말 재미있는 곳"이라며 지난해 에릭남과의 추억을 되새겼다.
클로이 모레츠는 "젓가락으로 초밥을 자주 먹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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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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