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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박보검이 또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류준열은 "학교 다닐 때가 좋은 거다"고 했고 고경표는 "나 좋다. 요즘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앞선 방송에 나오지 않았던 에피소드들이 추가로 공개돼 재미를 더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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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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