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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깜찍한 애교를 발산했다.
한편 지난 3일 첫 방송된 중국 후난TV 드라마 '무신조자룡'은 조조에 맞서 삼국의 촉한을 국가 위기에서 구해내는 무사 조자룡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담은 드라마로 윤아 외에 김정훈, 린겅신이 공동 주연을 맡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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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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