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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42초의 낚시다.
하지만 역시 유아인은 유아인이었다. 분량은 짧았지만 연기력은 여전했다. 순식간에 지나가는 장면조차 집중할 수밖에 없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존재감을 어필했다. 시청자들은 '42초 심했다', '그래도 유아인이지 말입니다', '반가웠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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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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