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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지성-혜리에 이어 '딴따라' 하늘 역의 강민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딴따라'로 3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강민혁은 "오랜만에 시청자 여러분들께 인사 드리게 돼 설렌다"고 밝힌 뒤 "내가 맡은 하늘은 그린의 동생으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려 노래를 포기하게 된 아이다. 석호를 만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대본을 읽는데 자꾸 하늘이에게 마음이 갔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지성선배님과 혜리와는 한 작품에서 함께 연기한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로 다가온다"며 "열정적인 두 사람의 모습에 나도 더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혀 세 사람이 만들어낼 환상의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마지막으로 "작품에서 노래를 하는 건 처음이라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강민혁은 "'딴따라'는 꿈을 향해 치열하게 달려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때로는 유쾌하고, 또 한편으로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가진 작품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성-혜리-강민혁-채정안-전노민-정만식-안내상-공명-엘조-이태선 등 최강의 라인업을 완성한 '딴따라'는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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