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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민족' 이경진의 매력적인 자작랩이 래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래퍼들은 이경진이 직접 가사를 쓴 앞부분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경진은 "내맘 아직 30대, 나는 아직 섹시", "제시와 치타의 랩을 내가 살려" 등 자신만만하고 신선한 가사로 래퍼들을 놀라게 했다.
'힙합의민족'은 매주 금요일 9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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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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