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하니가 '3대천왕'에 이어 '스타킹' 예고에서도 눈물을 펑펑 흘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스타킹' 방송에서 스페셜 MC로 참여한 하니는 사람의 몸을 보면 과거와 미래, 현재까지 몽땅 알 수 있다는 묘령의 여인 때문에 눈물을 흘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하니가 출연하는 SBS '스타킹'은 12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