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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진구가 작전 중 전사했다.
또한 윤명주 역시 서대영의 전사 소식을 전해들었고, 결국 눈물을 쏟았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내고자 한 드라마로, 오는 14일(목) 16부작의 막을 내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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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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