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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목숨을 구한 배경이 공개됐다.
이어 "폭격보다 민병대가 한발 빨랐다. 폭격 전 방공호로 끌려갔고 어디 모를 지하에 갇힌지 대략 150일 정도 되는 날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같은 시각, 유시진 또한 강모연(송혜교 분)에 "그렇게 먼 곳에 있는 친구의 도움을 받았다"며 북한군 안정준(지승현 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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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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