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욘사마' 배용준이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줬다.
박수진과 배용준은 지난해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박수진은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에서 하차, 26일 첫 방송되는 '옥수동 수제자'로 복귀를 선언했다. 배용준은 원조 한류 4대 천왕으로 위상을 떨치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