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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Stone Age)가 모바일로 재탄생 한다.
아시아권뿐 아니라 북미와 유럽 등 전세계인들이 친숙한 공룡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 요소에다 턴제 방식의 전략성을 갖추는 등 대중적인 게임으로 거듭났다. 원작의 느낌을 살리면서 고품질 3D 그래픽으로 실감나게 캐릭터를 구현했으며, 공룡들마다 특징적인 고유 스킬과 유쾌하고 재미있는 연출을 적용해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고 넷마블은 강조했다.
넷마블 박영재 사업본부장은 "'스톤에이지'는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공룡 소재에 검증된 인기 IP라는 장점이 더해진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게임"이라며, "'모두의마블', '디즈니 매지컬다이스' 등을 통해 국내외에서 개발력을 인정받은 넷마블엔투와 넷마블의 성공 노하우를 결합해 탄생한 작품인 만큼 글로벌에서 좋은 성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톤에이지'의 사전 테스트는 5월 초에 진행한 후 6월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글로벌은 올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공략할 계획. 한편 넷마블은 출시 전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stoneage.netmarble.net)를 통해 사전 등록한 이용자 전원에게 정식 오픈 시 사용 가능한 크리스탈(게임재화) 300개를 제공하며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또 '스톤에이지'에 대한 추억과 기대평을 남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키프티콘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 진행을 기념해 홍보모델로 선정된 아이오아이(I.O.I)의 깜짝 공약이 이날 행사에서 공개됐다. 사전 예약자가 100만 명 돌파할 시 아이오아이가 직접 부른 로고송을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