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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가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해 12월, 첫 딸 하은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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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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