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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요리팀 텃세를 이겨내고 한국 팀에 승리를 안긴 '쿡가대표' 최형진 셰프가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이날 중국팀은 비매너로 일관했다. 양 쪽 팀에 동일 식재료를 제공하지 않았다. 중국 팀은 제대로 된 캐비아를 사용했지만, 한국팀은 상대적으로 저급품인 '럼피쉬 캐비아'를 사용해야만 했다.
중국 팀 비매너에도 불구, 최형진은 판정단으로부터 4표를 받으며 한국 팀에 승리를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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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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