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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런닝맨' 유재석이 고등학교 베프 이승준과 재회했다.
급기야 유재석은 추억에 젖어 고교시절 자주 했던 이승준의 볼을 꼬집었고, 이에 질세라 이승준은 "이게 26년 만에 만나서 할 짓이야?"라며 유재석의 양 볼을 꼬집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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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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