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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 정태우 아내 장인희 씨가 아들 하준이의 손편지에 눈시울을 붉혔다.
장인희 씨는 편지를 열자마자 눈물을 쏟았다. 엄마의 우는 모습에 하준이는 "왜 눈물나냐. 알려달라"고 말했고, 장인희 씨는 "행복해서"라고 답하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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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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