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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신서유기2' 안재현이 가장 먼저 아침 미션에 성공했다.
이날 멤버들에게 주어진 기상 미션은 말과 셀카 찍어 숙소로 돌아오기.
이에 나영석 PD는 멤버들에게 미션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가장 먼저 본 안재현은 "미션이 떴습니다"며 형님들을 깨우기 시작했다. 그의 목소리에 이수근, 강호동이 잠에서 깼고 세 사람 중 안재현이 가장 먼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숙소를 나섰다. 뒤늦게 잠에서 깬 은지원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밖으로 나섰지만, "핸드폰 베터리가 나갔다. 미션이 뭐냐"며 오히려 나영석 PD에게 물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서유기2'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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