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전설' 천재 뮤지션 프린스(57)의 사인이 에이즈 감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편 프린스는 21일 오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외곽에 있는 자택의 엘리베이터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고, 오전 9시 45분에 구급 전화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실패해 오전 10시7분에 공식 사망을 선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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