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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나인뮤지스 경리가 걸그룹 천하장사의 면모를 과시했다.
경리는 예상 외로 강호동을 거뜬히 업으며 스튜디오를 빙글빙글 도는 여유를 선보였다. 경리는 "호동이 생각보다 근육이 많네. 다리 만져보니 단단하다"라고 발언으로 강호동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어 경리는 207cm의 서장훈까지 업는 괴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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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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