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종권 기자]
김진근 메가박스 사업개발팀장은 "이번 부산대점을 비롯해 부산 지역에 점차 지점을 확보해 나가며 멀티플렉스 시장 내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할 계획"이라며 "부산대 상권을 찾는 고객들이 메가박스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함과 더불어, 메가박스를 통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