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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사랑하는 여배우 장쯔이가 엄마로서의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다.
2일 민낯의 청순한 얼굴고 딸을 품에 꼭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게 내가 하고 싶었던 것. 얼굴에 침 좀 흘리면 어때'라고 썼다. 세상 어떤 여배우보다도 아름다운 '엄마미소'를 선보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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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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