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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깜찍 애교를 선보였다.
특히 신곡 'CHEER UP'에서 '킬링 파트'로 불리는 "친구를 만나느라 shy shy shy" 파트를 깜찍하게 소화해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나는 사투리 애교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고.
한편 트와이스 사나의 역대급 사투리 애교는 오는 4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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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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