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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라디오쇼' 박슬기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결혼 준비에 대해 "힘든 거 보다 설레고 재미있다"며 "웨딩드레스를 어제 보러 갔다. 드레스를 입어 보니 실감이 나더라. 뭉클하면서 뭔가 다르더라. 남편 되실 분과 함께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슬기는 오는 7월 9일 1살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식을 올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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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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