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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봄맞이 질투곡 '봄이 좋냐'로 사랑받았던 듀오 십센치(10cm)가 이번에는 달달한 사랑에 빠진 미발표곡을 공개했다.
'길어야 5분'은 사랑에 빠진 남자가 연인을 보고파하는 달달함을 담은 노래다. 솔로를 위로하고 커플을 질투하던 '봄이 좋냐'와는 상반된 내용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 십센치 길어야 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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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센치 길어야 5분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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