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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최근 데뷔 앨범 <나랑 갈래>를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곽진언이 감성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곽진언은 패션 미디어 <엘르> 6월호와 함께 짙은 눈빛과 그의 음악만큼이나 차분한 감성을 담은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곽진언은 평소 즐겨 입는 데님, 티셔츠뿐 아니라 이국적인 프린트의 로브 등 화려한 의상을 능숙하게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슈퍼스타K6> 우승 이후 1년 5개월 만에 선보인 데뷔 앨범에 대해 "앨범 타이틀곡인 '나랑 갈래'는 스무 살 무렵에 쓴 첫 자작곡이고 앨범 후반에 실은 '자랑'은 마지막 공식 무대에서 부른 노래예요. 그 기간의 저를 함축해 담는다는 느낌으로 앨범을 구성했어요."라고 소개했다.
한편 곽진언은 6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한남동의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6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www.elle.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