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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태하의 출소일 약속을 지키지 못한 보육원 친구들이 위기에 빠졌다.
이에 고길용은 사시 수석 합격한 친구 채여경(정유미)의 이야기를 꺼냈지만, 부장검사의 폭력적인 반응에 화를내다 리어카를 끌고가던 할머니를 부딪혔다.
한편 출소한 박태하는 세 친구들이 모여있을 것을 상상했지만, 그의 앞에는 도꾸(조희봉)이 기다리고 있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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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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