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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삼시세끼'가 돌아온다.
19일 tvN 측은 스포츠조선에 "'신서유기2'의 후속으로 삼시세끼를 기획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아직 기획 단계로 출연자 등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삼시세끼'가 어촌편일지 농촌편일지는 아직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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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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