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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1970년대를 풍미했던 가수 조경수가 대장암을 극복한 사연을 공개했다.
조경수는 짠 음식을 좋아해서 즐겨 먹었다면서 "음식을 먹고 나서 병원에 실려 갔다"며 "암이 유전이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유전이 아니었다. 살아온 방식이 잘못 되지 않았나 싶었다. 당시에는 참담했다"고 고백했다.
현재 그는 저염식 위주의 식사와 채소를 주식처럼 섭취하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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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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