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듀엣가요제' SG워너비 이석훈과 이소리가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모든 감정을 쏟아낸 이석훈과 이소리는 '끝판왕'으로 불리는 손승연 팀 역전에 성공하며 427점을 획득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