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L7' 남보라가 섹시부터 터프까지 소화했다.
화가 난 정상훈은 '친구 누나'가 아닌 '꽃누나'를 선택했고, 남보라는 김희애 패러디를 하며 나타났다. 결국 정상훈은 "갈 데까지 가보자"라며 마지막으로 '센 누나'를 선택했다.
이에 남보라는 턱수염에 선글라스, 가죽 재킷을 입고 나타나 김보성에 빙의해 터프한 상남자 면모를 드러내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