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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대박' 최민수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쓰러졌다.
백대길는 이인좌의 계략에 넘어가 백만금을 만나기 위해 그를 살리려 갖은 애를 썼다.
숙종 또한 죽지 않는 이인좌 때문에 분노했다. 숙종은 이인좌를 살리려는 세자에게 크게 기함 하며 칼을 겨눴다. 하지만 숙종은 자신의 화를 이기지 못했는지 손을 쓸 새도 없이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세자 위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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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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