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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배우 정태우가 웅진북클럽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정태우가 모델로 나선 웅진북클럽은 스마트 독서학습 프로그램을 도입한 태블릿PC 제품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독서 컨텐츠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공부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광고는 25일부터 온에어된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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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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